링크다모아 블로그 · OTT 주소
OTT 사이트 주소 모음 24곳 공식 도메인 정리
OTT는 앱으로 많이 보지만 결제, 해지, 요금제 변경은 웹사이트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 검색 광고로 비슷한 이름의 결제 대행 페이지가 먼저 뜨기도 해서 공식 도메인을 알아두는 편이 낫다. 아래 주소는 모두 서비스 운영사가 직접 쓰는 도메인이다. 다른 분야 주소는 사이트모음에서 이어서 볼 수 있다.
국내 구독형 OTT 5곳
| 서비스 | 공식 주소 | 특징 |
|---|---|---|
| 티빙 | tving.com | tvN·JTBC 예능, KBO 생중계 |
| 웨이브 | wavve.com | 지상파 3사 방송 다시보기 |
| 쿠팡플레이 | coupangplay.com | 와우 회원 무료, 해외축구·K리그 |
| 왓챠 | watcha.com | 영화 평가 기반 추천 |
| 라프텔 | laftel.net | 애니메이션 전문 |
해외 OTT 7곳
| 서비스 | 공식 주소 | 특징 |
|---|---|---|
| 넷플릭스 | netflix.com | 오리지널 시리즈 비중이 가장 큼 |
| 디즈니+ | disneyplus.com | 마블·픽사·스타워즈 |
| 애플TV+ | tv.apple.com | 애플 오리지널 드라마 |
| 프라임비디오 | primevideo.com | 아마존 오리지널 |
| 유튜브 프리미엄 | youtube.com/premium | 광고 없는 유튜브, 백그라운드 재생 |
| 크런치롤 | crunchyroll.com | 일본 애니 동시 방영 |
| MUBI | mubi.com | 예술영화·영화제 작품 |
OTT를 고를 때 먼저 볼 것
기준은 내가 실제로 자주 보는 장르다. 드라마, 예능, 영화, 애니 중 무엇을 가장 많이 보는지에 따라 맞는 서비스가 갈린다. 화제작 하나 때문에 가입했다가 그 작품만 보고 몇 달씩 방치하는 경우가 흔하다.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가입 전에 해당 서비스에서 검색해 본다. 판권 계약은 기간이 끝나면 빠지기 때문에, 예전에 봤던 곳에 지금도 있다는 보장은 없다. 서비스 안에서 작품을 찾을 때는 공식 주소로 들어간 뒤 검색해야 정확하다. 검색엔진에 작품명과 무료보기를 함께 치면 불법 사이트가 섞여 나온다.
보는 기기도 따진다. TV로 볼 생각이라면 스마트TV나 셋톱박스에 그 서비스 앱이 있는지부터 본다. 요금제에 따라 동시 시청 인원과 화질이 다르니 가족 수와 화면 크기에 맞춰 고른다. 오래된 TV는 앱 업데이트가 끊겨 새 서비스가 설치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무료 체험이 있다면 끝나는 날짜를 달력에 적어 둔다. 체험이 끝나면 자동으로 유료 결제로 넘어가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공짜로 보겠다고 불법 다시보기 사이트를 고르는 건 선택지에서 빼는 편이 낫다. 결제와 개인정보를 책임질 주체가 없고, 영상보다 광고와 설치 파일이 진짜 목적인 곳이 많다.
방송사 다시보기와 기타 영상 서비스
방송사 공식 사이트 9곳
본방송 뒤 다시보기와 편성표는 방송사 사이트가 가장 빠르다. 일부 회차는 유료다.
- KBS kbs.co.kr
- MBC imbc.com
- SBS sbs.co.kr
- EBS ebs.co.kr
- JTBC jtbc.co.kr
- 채널A ichannela.com
- TV조선 tvchosun.com
- MBN mbn.co.kr
- 아리랑TV arirang.com
스포츠·라이브 3곳
드라마보다 중계나 라이브 위주로 보는 사람에게 맞는 곳이다.
- 유튜브 youtube.com – 방송사 공식 채널 클립
- SPOTV NOW spotvnow.co.kr – MLB·NBA 중계
- 위버스 weverse.io – 아이돌 라이브·콘서트
계정 공유와 가족 요금제에서 흔한 실수
여럿이 쓸 수 있는 요금제라도 규정은 서비스마다 다르다. 같은 집에 사는 사람만 허용하는 곳도 있고, 추가 회원 비용을 따로 받는 곳도 있다. 따로 사는 친구와 나눠 쓰다 접속이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 이 규정 때문이다. 규정을 어긴 상태가 이어지면 추가 인증을 요구하거나 기기 등록을 제한하는 경우도 있다.
공유할 때 비밀번호를 그대로 알려주는 건 피한다. 받은 사람이 그 비밀번호를 어디에 적어 두는지 알 수 없다. 프로필 기능이나 공식 초대 기능이 있다면 그쪽을 쓴다. 공유를 끝낼 때는 비밀번호를 바꾸고 모든 기기 로그아웃까지 해야 완전히 정리된다.
온라인에서 계정을 싸게 나눠 쓰자는 모집글도 조심한다. 대표 계정 주인이 결제를 멈추거나 비밀번호를 바꾸면 낸 돈을 돌려받기 어렵다. 약관 위반으로 계정 자체가 정지될 수도 있다. 이런 모집글은 입금 뒤 연락이 끊기는 사기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피하는 편이 낫다.
결제 계정 주인이 누구인지도 정해 둔다. 가족 중 한 명의 카드로 결제하고 있다면 해지와 요금제 변경은 그 사람만 할 수 있다. 여러 서비스에 가입해 두면 누가 어떤 서비스를 결제하는지 헷갈리기 쉬우니 카드 명세서에서 정기 결제 항목을 한 번씩 확인한다.
브라우저로 볼 때 알아둘 점
브라우저로 보면 브라우저 종류에 따라 최고 화질이 제한되기도 한다. 같은 요금제인데 PC 화질만 떨어진다면 앱이나 다른 브라우저로 비교해 본다. 화질 설정이 자동으로 되어 있으면 인터넷 속도에 따라 화질이 수시로 바뀌니 설정 화면도 함께 본다.
작품을 미리 받아 두는 오프라인 저장은 대개 모바일 앱에서만 된다. 비행기 타기 전에 받아 두려면 앱을 쓴다. 받아 둔 영상도 구독이 끝나면 재생되지 않는다. 오프라인 저장 편수에도 상한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한꺼번에 너무 많이 받으려 하면 일부가 받아지지 않는다.
회사나 PC방 같은 공용 PC에서 로그인했다면 나올 때 꼭 로그아웃한다. 깜빡했다면 계정 설정의 모든 기기 로그아웃 기능을 찾아본다. 이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많다. 호텔 TV처럼 여러 사람이 쓰는 기기도 마찬가지다.
OTT 화면에 기능을 더해 준다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도 있는데, 만든 곳이 불분명하면 설치하지 않는다. 로그인된 페이지 내용을 읽는 권한을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OTT 주소 자주 묻는 질문
OTT 해지는 앱에서 하면 되나요?
결제한 곳에서 해지해야 한다. 앱스토어로 결제했다면 앱스토어 구독 메뉴, 웹에서 결제했다면 위 공식 주소의 계정 메뉴에서 해지한다.
무료로 영화를 보여준다는 사이트는 괜찮나요?
위 목록에 없는 무료 다시보기 사이트는 저작권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광고 팝업이나 앱 설치를 요구하면 바로 닫는 편이 낫다.
티빙과 웨이브는 같은 서비스인가요?
2026년 9월 기준으로는 따로 가입하고 따로 결제하는 별개 서비스다. 요금제도 각각 확인해야 한다.
마무리
주소를 직접 입력할 때는 철자 하나로 전혀 다른 페이지가 열릴 수 있다. 자주 쓰는 곳은 공식 주소로 한 번 들어간 뒤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면 된다. 주소가 갑자기 안 열리면 최신주소 확인 순서부터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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