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다모아 블로그 · 음악 사이트 주소
음악 사이트 주소 모음 스트리밍·차트·무료음원 20곳
음악 사이트는 듣는 곳, 순위를 보는 곳, 영상에 쓸 음원을 받는 곳이 다 다르다. 용도별로 나눠 공식 주소 20곳을 정리했다. 요금제는 자주 바뀌니 가입 전에 각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한다.
음악 스트리밍 13곳
국내 곡 위주라면 멜론, 지니, 플로, 바이브 중에서 고르면 된다. 해외 곡과 플레이리스트를 많이 듣는다면 스포티파이나 애플뮤직이 편하다. 이미 유튜브 프리미엄을 쓰고 있다면 유튜브 뮤직이 따로 결제 없이 포함된다.
| 서비스 | 공식 주소 | 특징 |
|---|---|---|
| 멜론 | melon.com | 국내 이용자 가장 많음 |
| 지니뮤직 | genie.co.kr | KT 요금제 결합 |
| 벅스 | music.bugs.co.kr | 고음질 FLAC |
| 플로 | music-flo.com | SKT 결합, 취향 추천 |
| 바이브 | vibe.naver.com | 네이버 멤버십 연동 |
| 유튜브 뮤직 | music.youtube.com | 유튜브 프리미엄 포함 |
| 스포티파이 | spotify.com | 해외 곡, 플레이리스트 |
| 애플뮤직 | music.apple.com | 아이폰 기본, 무손실 음원 |
| 디저 | deezer.com | 해외 음원 중심 |
| 사운드클라우드 | soundcloud.com | 인디·아마추어 음원 |
| 밴드캠프 | bandcamp.com | 아티스트 직접 판매 |
| 샤잠 | shazam.com | 노래 제목 찾기 |
| 라스트FM | last.fm | 청취 기록 통계 |
차트와 무료 음원
무료 음원 4곳
- 유튜브 오디오 보관함 studio.youtube.com
- 픽사베이 뮤직 pixabay.com/music
- 공유마당 gongu.copyright.or.kr
- 프리 뮤직 아카이브 freemusicarchive.org
무료 음원도 곡마다 출처 표기 조건이 다르다. 영상에 쓰기 전에 곡 설명의 라이선스 항목을 먼저 본다.
음원 서비스를 정할 때 따져볼 세 가지
첫째는 곡 보유 범위다. 인기곡은 어디에나 있지만 특정 아티스트나 인디 음반은 서비스마다 빠진 곡이 있다. 자주 듣는 곡 몇 개를 가입 전에 검색해 본다. 앨범 단위로 듣는 편이라면 수록곡이 빠짐없이 들어와 있는지도 본다.
둘째는 추천 방식이다. 차트 위주로 듣는지, 비슷한 곡을 알아서 이어 트는 기능을 많이 쓰는지에 따라 만족도가 갈린다. 추천은 들을수록 정확해지니 서비스를 자주 옮기면 취향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한다. 가입 초반에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몇 명 골라 두면 추천이 빨리 자리를 잡는다.
셋째는 기기 연동이다. 차량, 스마트 스피커, 스마트워치에서 들을 생각이라면 그 기기가 해당 서비스를 지원하는지 먼저 확인한다. 휴대폰에서는 잘 되는데 차에서 안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차량 연동은 차량 제조사와 휴대폰 운영체제 조합에 따라 되는 서비스가 다르다.
음질에 민감하다면 무손실이나 고음질 재생 지원 여부도 본다. 다만 이어폰이나 스피커가 그만큼 받쳐 주지 못하면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평소 쓰는 장비로 무료 체험 기간에 비교해 보고 정하면 된다.
웹 플레이어와 불법 음원
대부분 서비스는 웹 플레이어를 제공해서 앱을 깔기 어려운 회사 PC에서도 들을 수 있다. 다만 고음질 재생이나 오프라인 저장은 앱에서만 되는 경우가 많다. 웹 플레이어는 브라우저 탭을 닫으면 재생이 멈추니 작업 중에 들을 때는 탭을 따로 빼 둔다.
공용 PC에서 웹 플레이어를 썼다면 나올 때 로그아웃한다. 결제 수단이 연결된 계정이면 다른 사람이 요금제나 계정 설정을 바꿀 수 있다. 브라우저가 비밀번호 저장을 물어오면 저장 안 함을 누른다.
유튜브 영상을 음원 파일로 바꿔 준다는 변환 사이트는 피한다. 저작권 문제도 있지만 다운로드 버튼이 여러 개 떠서 엉뚱한 설치 파일을 받게 되는 경우가 흔하다. 변환 사이트는 광고로 수익을 내기 때문에 알림 허용이나 확장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는 경우도 많다.
돈을 내지 않고 합법적으로 듣고 싶다면 광고를 들으며 쓰는 무료 이용 방식이 있는지 각 서비스에서 확인한다. 곡 넘기기나 음질에 제한이 붙는 대신 불법 사이트의 위험은 없다. 광고를 끄고 싶어지면 그때 유료로 바꾸면 된다. 음원을 직접 소장하고 싶다면 곡 단위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찾는다. 밴드캠프처럼 아티스트가 직접 파는 곳도 있고, 구매한 파일은 이용권이 끝나도 계속 들을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MP3 무료 다운로드 사이트는 없나요?
유료 음원을 무료로 내려받게 해주는 사이트는 불법이다. 합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곳은 위 무료 음원 사이트처럼 라이선스가 공개된 곳뿐이다.
해외 스트리밍도 한국에서 가입되나요?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유튜브 뮤직, 디저는 한국 계정으로 가입할 수 있다. 국내 음원 일부는 빠져 있을 수 있다.
여럿이 쓸 때와 해지할 때
가족 요금제는 한 사람이 결제하고 여러 계정을 묶는 방식이 흔하다. 각자 계정을 따로 쓰기 때문에 재생 기록과 추천이 섞이지 않는다. 한 계정을 여럿이 돌려 쓰면 동시 재생이 막히고 추천도 엉망이 된다. 가족 구성원이 나가거나 새로 들어올 때 관리자 화면에서 추가와 제외를 할 수 있다.
가족 요금제는 대체로 같은 집에 사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조건은 서비스마다 다르니 가입 화면의 이용 조건을 읽어 본다. 같은 집에 살지 않는 사람을 묶으면 계정 확인을 요구받거나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통신사나 멤버십 결합으로 쓰고 있다면 요금제를 바꿀 때 혜택이 함께 사라질 수 있다. 휴대폰 요금제를 바꾼 뒤 음원 서비스가 갑자기 따로 결제되는 경우가 이 때문이다. 요금제를 바꾸기 전에 대리점이나 고객센터에 결합 혜택이 유지되는지 한 번 물어본다.
해지 전에는 저장해 둔 곡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 둔다. 스트리밍 앱에 받아 둔 곡은 이용권이 있을 때만 재생되는 방식이 일반적이라, 해지하면 들을 수 없다. 오래 공들인 플레이리스트는 목록을 따로 적어 두면 다른 서비스로 옮길 때 편하다.
마무리
스트리밍은 통신사나 멤버십 결합 여부에 따라 실제 요금이 달라진다. 이미 쓰는 요금제 혜택부터 확인하고 고르면 된다. 영상 쪽은 OTT 사이트 주소, 다른 분야는 링크모음에서 이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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